뇌졸중 진단받고 3년동안 치료가 오진이랍니다!해결해주세요!
황현숙 봉생병원 이사장님께 드립니다.hwp
2012-05-20 1314
 

봉생병원 이사장님께 드립니다.

이사장님의 봉생병원에서 억울한 의료사고가 있습니다.

해결 해 주십시요!

저는 2000년 삼성생명에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2003년 손발에 힘이 너무 빠져 뇌졸중이 의심되어, 부산봉생병원에서 MRI및 CT등

정밀검사를 하였고, 2007년에도 심하게 손발에 힘이 빠지는 같은 증상으로,

또 다시 봉생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하였습니다.

2009년9월에는 뇌경색/열공경색(I63.9)으로 진단이 내려지고, 현재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심장이 좋지않아서 내과에서 치료를 계속 받고있던 중 뇌경색진단을 받은 것입니다.

내과의사는 신경과와 내과를 왔다갔다 하면 힘드니 내과에서만 치료를 받아도 된다고

하여, 저는 아무런 생각없이 내과의사 시키는대로 하였습니다.

환자가 그렇잖아요!

괜히 말 안들으면 치료가 잘 안되는 불이익이나 받을까 싶어.....

그러고, 2년이 지난 2011년9월 보험가입 된 사실을 뒤늦게 알고!

내과 이용환의사에게 뇌경색진단금을 받을 수 있는건지 상담하여 물어 보았습니다.

이용환씨는 "보상된다"고 하였고, 청구 하라고 하였고, 그래서 저는 진단금을 삼성생명에

청구 하게 되었습니다.

10년이 되도록 저의 증세를 호소했고! 여러차례 검사를 했고! 치료를 봤왔던 의사가!

삼성 보험사 직원과 면담과정에서, 보험사 직원 말을 딱1분 듣더니,

정말 단1분만에 진단명을 수정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도 볼펜으로 낙서하듯...

삼성직원은 그것을 빌미로 당연히 보험금지급을 거절하게 되었고요.

처음 진단서를 삼성생명에 제출했을 땐.

삼성직원의 말이!

내과에서 발급 된 진단서는 인정 못 한다고 해서,

동병원 신경과 심재현의사한테 진단서를 다시 한번 더 발급받아 제출하였습니다.

그런데 삼성은 처음엔 인정 못하겠다는 내과의사가 수정 해 준 진단서를 주장하며

진단금을 거절하고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죠!

그때가 벌써 8~9개월 전 입니다. 진단금 지급을 1년을 끌고 있습니다.

보험금 받기가 요즘도 엄청 힘 들더라고요!

봉생에서는 환자편이라고 하더니...

뒤로는 엉뚱한 짓 하는것 같네요!

이용환씨는 9년이 넘도록 저를 치료하고 검사하고, 진단을 내려놓고는!

참 무책임하고, 정말 돌파리의사 아녀요!!

봉생병원은 저의 동네,아니 인근에서는 제일 큰병원인데, 그래서 믿고 10년동안 몸을

맡겼는데...정말 후회 되고요! 치료비전액 환불 받을 생각입니다.

건강한 사람도 지치는 상황에서, 몸아픈사람이, 특히 뇌가 아픈사람은 인지능력,

운동능력등 떨어진 사람한테는!

대응하기가 너무 너무 너무 힘이 드네요!

제3의병원에서 같은 진단을 받아 오면 해 준다고 하질 않나!

그것도 지정된 병원을 찍어 말하면서....

일부러 보험금을 받을려고 하는것이 아니였기에, 저는 억울했지만

쉽게 받지 못할거란 예상도 했고..

결국 부산대학병원에 가겠다고 했고!

부산대학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갔었습니다.

봉생병원에서 진료기록과 MRI,CT사진을 CD에 담아서 부산대학병원에 가져 갔으나,

아무 의미도 없었습니다.

다시 찍어라는 겁니다.

저는 MRI를 찍을려고 접수를 하는데! 96만원이나 드는겁니다.

돈이 없어 검사예약을 못하고 돌아 왔습니다.

없는 서민이 적은 돈도 아니고 생계에 메달려 이럭저럭 힘들게 시간이 가버렸습니다.

생각할수록 억울하고 분해서 얼마전 삼성과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넣었는데..

웃기는 사실이 보험사가 요청한 검사비용는 제가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내를

받은 겁니다!

보상담당 그사람 웃기는 사람 아닙니까!!!!

왜 그 안내를 안해주는겁니까!!

금융감독원 민원을 넣자 조금은 나아진듯도 한데....

몇일전.

봉생병원 원무과라 하면서 전화가 와 하는 말이!

진단명은 의사가 내는데, 진단코드번호 부여는 원무과에서 하는데...

가끔 착오도 많다면서, 이젠 코드번호가 착오기재 되었다고 주장하네요.

말이 된다고 이사장님은 생각하세요?

또한, 봉생병원은 뭐라고 하는 줄 아세요!

의사가 진단금 받는 대상의 병이라 해 놓고는 진단명을 고치질 않나!

병원을 대표하는 병원장은 왜 자꾸 날 찾아오느냐고 화를 내고!

원무과는 뇌쪽으로 치료는 2011년도 끝났다고 말하질않나!

지금도 치료중인데....보름전만 해도 힘빠짐호소를 했고, 처방도 받았고 약도 탔는데...

오락가락~

이틀전 일 입니다,

약을 처방받고자 봉생에 갔는데, 내과 이용환씨가 없어 옆 진료실에서 진료를 보는데!

뇌혈전제와 심장혈전제가 이중으로 들어가 있으니 하나만 쓰자며 등등..

약을 대폭 줄이는 겁니다!

위에도 부담 간에도 부담! 줄여도 겐찮다는 겁니다.겐찮다는겁니다!

위천공도 제가 있었기에 지금도 위가 안좋은데...

그렇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부담을 호소해도 이용환씨는 아주 마음대로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방전및 진료기록 받아서, 약물주사,약처방 모두 확인 할거지만!!

독한약에 피부 엉망됐고, 위 아프고, 간손상 하며, 3세계획도 엉망...

얼마전에도 손발에 힘이 너무 빠지고 나른하다고 하여도 이용환 자기가 겐찮다고 하네요!

내가 증세를 심각하게 호소하는데, 검사도 안해보고 겐찮다하네요!!!

그렇게 실력자가 오진단 내리나요!!!

(이사장님 확인하시겠지만! 오진단이 아니거든요!)

이용환씨한테 그토록 상담을 했건만!

옆 진료실 여선생님과 이용환씨 두사람의 진료차이가 왜 나는건지!

둘중 한 의사는 제대로 못하고있는 게, 실력이 없든, 관심이 없든...사실이잖아요!

그사람들!! 도대체 뭔 소리들을 하는지!!!!

이거 의료사고 아닙니까?

사기꾼들 아닌가요?

법적으로 어떻게 물으면 될까요?

저는 뇌졸중이 겁이나서, 엄청나게 값비싼 검사를 다 받았으며, 없는 시간 쪼개서

시키는대로 최선을 다해 치료를 받았습니다. 지금도 받고 있는데!!!

죽을까바 겁이나! 불구자가 될까바 두려워서.....

환자의 마음이 다 똑같지 않을까요?

9년동안.

검사비 치료비 다 뺒어 이익만 챙기고, 이젠 다른 진단명 이라고 하면!

그 책임 고소란히 병원으로 가는 것 아닌기요?

건강한 사람도 모르게 왔다갈수있는 그런 흔적이라 합니다! (소구성뇌경색)

치료도 안해도 되는 병이래요!!

개금 백병원으로 옮길까한다고 하니, 의사말이 갈필요없다고 똑같으니 여기서 그냥

치료 받아라. 꼭!갈려면 가세요!하고 불쾌한듯 큰소리로 말하는데...

겁이나서 그냥 못 옮긴적도 있어요!

말한마디가 중요한! 의사입니다!

환자의 안정을 생각하기는 커녕 병원 옮긴다니 짜증을 뭐같이 내는데...

진작 그때 옮겨버렷어야 하는데...

저는 말할수없이 황당 합니다!

저만 황당한가 싶어서 이렇게 자문을 구합니다!

저에게 스트레스는 정말 절대적 금물입니다.

봉생병원에서 심장수술을 받았고, 심장병약과 고혈압약을 지금도 처방받으며 치료중

이거든요.

봉생병원은, 환자편이다 말만 하지! 사람 죽이는데가 따로 없다고 생각듭니다.

삼성생명은, 진단이 맞다면 당연히 드려야죠. 왜 안 줄려고 하겠습니까! 저도 주고싶어요! 어머니 아버지 하면서...

사람 바보취급,가지고 노는것 같아요!

억울하고 분해 죽겠습니다.

월요일 병원에서 만나자고 하니 바쁜데 갑자기 그러냐고 짜증까지 냅니다.

이런 대우 받으며 받을려고 보험 넣나요!

이용환씨는 9년을 봐도 오진단 내리고, 삼성생명직원 청구서류 한번 보고!

이용환씨는 삼성직원보다 실력없는 돌파리 아닙니까?

아닌가요?

이런 대우 받을려고 병원가는 건가요?...

허망허무 합니다.정말 서럽네요!

지금 다각도로 민원을 접수중입니다.

금감원,국민고충위원회,소비자원,방송국에도...

1인시위까지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사장님이 빨리 해결 해 주십시요!

2012년 5월 21일 황 현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