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을 뚫고 구름속을 누비며 태양속죽향에 빠져...
송경자 없음
2008-06-22 336
 
짖궂은 닐씨 속에도무사히  무사고로 잘 다녀 올수 있도록 수고 해 주신 모든 책임자및 회원님들께 그리고 존경하옵는 봉생 문화재단 이사장님께 고마움의 은혜로 밤새 퍼 올린 따뜻한 시 1편 바치겠습니다. 처음 따라 나선 발길 너무나 흐뭇하였고 감사드립니다. 모든게 주님의 은총입니다. 11차 역사탐방에도 데려가 주시기를...건강히시고 행복하시고 봉생병원의 무궁한 번영을 기리나이다...